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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공무원연금 합의안 약속 시한 안에 마련돼야”
입력 2015.03.24 (12:05) 수정 2015.03.24 (13:07)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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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박근혜 대통령은 공무원 연금과 노동 부문 개혁 합의안 마련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국민과의 약속이자 미래 세대의 앞날이 달려있는 문제라며 이달 말인 약속 기한 안에 반드시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송창언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박근혜 대통령은 수석비서관회의에서 공무원 연금과 노동 부문 개혁 합의안이 약속 기한인 이달 말 안에 반드시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공무원연금과 노동시장 개혁안은 국민과의 약속이자 미래 세대의 앞날이 달려있는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몇십 년 이상 다시 개혁할 필요가 없는 개혁안이 만들어지길 국민들이 염원하고 있다며 국민의 염원대로 약속한 기한 안에 합의안이 마련되도록 마지막까지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또 자영업자들의 과도한 경쟁과 청년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서비스 산업의 획기적인 육성과 노동시장 개혁 작업의 가시적인 진전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국회에 계류돼 있는 서비스발전 기본법안 등이 조속히 통과돼 청년들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오늘 수석비서관회의에 특보단은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박 대통령은 오늘 오후 특보직 신설 후 처음으로 특보단만 별도로 소집해 회의를 주재할 예정입니다.

KBS 뉴스 송창언입니다.
  • 박 대통령 “공무원연금 합의안 약속 시한 안에 마련돼야”
    • 입력 2015-03-24 12:06:56
    • 수정2015-03-24 13:07:36
    뉴스 12
<앵커 멘트>

박근혜 대통령은 공무원 연금과 노동 부문 개혁 합의안 마련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국민과의 약속이자 미래 세대의 앞날이 달려있는 문제라며 이달 말인 약속 기한 안에 반드시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송창언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박근혜 대통령은 수석비서관회의에서 공무원 연금과 노동 부문 개혁 합의안이 약속 기한인 이달 말 안에 반드시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공무원연금과 노동시장 개혁안은 국민과의 약속이자 미래 세대의 앞날이 달려있는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몇십 년 이상 다시 개혁할 필요가 없는 개혁안이 만들어지길 국민들이 염원하고 있다며 국민의 염원대로 약속한 기한 안에 합의안이 마련되도록 마지막까지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또 자영업자들의 과도한 경쟁과 청년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서비스 산업의 획기적인 육성과 노동시장 개혁 작업의 가시적인 진전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국회에 계류돼 있는 서비스발전 기본법안 등이 조속히 통과돼 청년들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오늘 수석비서관회의에 특보단은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박 대통령은 오늘 오후 특보직 신설 후 처음으로 특보단만 별도로 소집해 회의를 주재할 예정입니다.

KBS 뉴스 송창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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