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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돼지농가 구제역 의심 650마리 매몰 예정
입력 2015.03.24 (16:05) 사회
경남 밀양에서 돼지 구제역 의심 신고가 접수돼 의심 돼지 650마리가 매몰 처분됩니다.

경상남도는 오늘 오전 밀양시의 한 농가에서 돼지 6마리가 수포 등 구제역 의심 증세를 보여 축산진흥연구소에 정밀 검사를 의뢰해 내일 쯤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상남도는 이 농가에서 사육하는 돼지 650마리에 대해 예방 조치로 매몰처분 하기로 하고 반경 10킬로미터 이내 700농가 소와 돼지 5만 2,800 마리에 대해 백신접종과 농가 소독을 하고 있으며 인근 도로에는 차단 방역에 들어갔습니다.
  • 밀양 돼지농가 구제역 의심 650마리 매몰 예정
    • 입력 2015-03-24 16:05:48
    사회
경남 밀양에서 돼지 구제역 의심 신고가 접수돼 의심 돼지 650마리가 매몰 처분됩니다.

경상남도는 오늘 오전 밀양시의 한 농가에서 돼지 6마리가 수포 등 구제역 의심 증세를 보여 축산진흥연구소에 정밀 검사를 의뢰해 내일 쯤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상남도는 이 농가에서 사육하는 돼지 650마리에 대해 예방 조치로 매몰처분 하기로 하고 반경 10킬로미터 이내 700농가 소와 돼지 5만 2,800 마리에 대해 백신접종과 농가 소독을 하고 있으며 인근 도로에는 차단 방역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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