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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팝팝] 한 손으로 ‘5시간 공중 부양’…비밀은?
입력 2015.03.24 (18:19) 수정 2015.03.24 (18:51)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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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이스라엘 텔아비브 거리!

눈으로 보고도 믿을 수 없는 장면에 사람들의 시선이 꽂히는데요.

건물 벽에 한 손만 대고 공중에 붕 떠 있는 남자!

인간의 한계에 도전해온 마술사 '헤지 딘'입니다.

도대체 어떤 트릭이 숨겨져 있는 걸까요?

어리둥절한 시민들에게 손을 흔드는 여유까지 부리는 마법사!

다섯 시간 동안 공중에 떠있는 마술에 성공했습니다.

공중부양 마술을 마친 그는 "구급차를 타지 않고 집에 갈 수 있어서 기뻐요" 능청스런 소감도 밝혔는데요.

헤지 딘은 지난 2011년 9층 높이의 탑 꼭대기에서 35시간을 서서 버텼고 2010년에는 얼음으로 만든 상자 안에서 66시간을 버텨 역시 세계 기록을 세웠습니다.
  • [글로벌24 팝팝] 한 손으로 ‘5시간 공중 부양’…비밀은?
    • 입력 2015-03-24 18:36:24
    • 수정2015-03-24 18:51:04
    글로벌24
<리포트>

이스라엘 텔아비브 거리!

눈으로 보고도 믿을 수 없는 장면에 사람들의 시선이 꽂히는데요.

건물 벽에 한 손만 대고 공중에 붕 떠 있는 남자!

인간의 한계에 도전해온 마술사 '헤지 딘'입니다.

도대체 어떤 트릭이 숨겨져 있는 걸까요?

어리둥절한 시민들에게 손을 흔드는 여유까지 부리는 마법사!

다섯 시간 동안 공중에 떠있는 마술에 성공했습니다.

공중부양 마술을 마친 그는 "구급차를 타지 않고 집에 갈 수 있어서 기뻐요" 능청스런 소감도 밝혔는데요.

헤지 딘은 지난 2011년 9층 높이의 탑 꼭대기에서 35시간을 서서 버텼고 2010년에는 얼음으로 만든 상자 안에서 66시간을 버텨 역시 세계 기록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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