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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오늘 천안함 5주기 추모식 참석
입력 2015.03.26 (01:02) 수정 2015.03.26 (07:59) 정치
새누리당 지도부와 새정치연합 지도부는 오늘 나란히 대전 현충원에서 진행되는 천안함 5주기 추모식에 참석합니다.

4.29 재보궐 선거를 한달 여 앞두고 여야 모두 안보 행보를 강화하는 가운데, 관련 언급도 이어졌습니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어제 대학 강연에서 종북 세력으로 인해 국론 분열이 극심하고 나라 발전이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어제 해병대를 찾은 문재인 새정치연합 대표도 천안함 폭침이 북한의 소행이라는 입장을 처음으로 명확히 밝혔습니다.
  • 여야, 오늘 천안함 5주기 추모식 참석
    • 입력 2015-03-26 01:02:04
    • 수정2015-03-26 07:59:24
    정치
새누리당 지도부와 새정치연합 지도부는 오늘 나란히 대전 현충원에서 진행되는 천안함 5주기 추모식에 참석합니다.

4.29 재보궐 선거를 한달 여 앞두고 여야 모두 안보 행보를 강화하는 가운데, 관련 언급도 이어졌습니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어제 대학 강연에서 종북 세력으로 인해 국론 분열이 극심하고 나라 발전이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어제 해병대를 찾은 문재인 새정치연합 대표도 천안함 폭침이 북한의 소행이라는 입장을 처음으로 명확히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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