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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생활임금 6,810원 결정
입력 2015.03.26 (01:02) 수정 2015.03.26 (17:16) 사회
경기도는 생활임금을 시급 6천810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도 생활임금위원회가 제시한 금액을 그대로 받아들인 것으로, 최저임금의 122% 수준입니다.

생활임금은 근로자의 인간다운 생활을 위해 최소 생계비용에 의료비와 문화비 등을 더한 임금입니다.

경기도는 이 생활임금을 경기도 소속 기간제근로자 400여 명에게 이번달부터 곧바로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생활임금을 적용받는 기간제 근로자는 한 달에 최대 24만5천 원의 임금을 더 받게 됩니다.
  • 경기도, 생활임금 6,810원 결정
    • 입력 2015-03-26 01:02:30
    • 수정2015-03-26 17:16:54
    사회
경기도는 생활임금을 시급 6천810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도 생활임금위원회가 제시한 금액을 그대로 받아들인 것으로, 최저임금의 122% 수준입니다.

생활임금은 근로자의 인간다운 생활을 위해 최소 생계비용에 의료비와 문화비 등을 더한 임금입니다.

경기도는 이 생활임금을 경기도 소속 기간제근로자 400여 명에게 이번달부터 곧바로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생활임금을 적용받는 기간제 근로자는 한 달에 최대 24만5천 원의 임금을 더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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