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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노동위, 세월호 인양 촉구 ‘오체투지 행진’
입력 2015.03.26 (17:35) 사회
세월호 참사 1주기를 앞두고 조계종 노동위원회와 시민들이 선체 인양을 촉구하며 오체투지 행진을 했습니다.

조계종 노동위원회와 불교단체 회원, 시민 30여 명은 오늘 서울 조계사를 출발해 광화문 광장까지 오체투지 행진을 벌였습니다.

행진단은 세월호 참사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 세월호를 인양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행진단은 광화문 광장에서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과 만나 세월호 사고의 진상이 규명될 때까지 함께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조계종 노동위, 세월호 인양 촉구 ‘오체투지 행진’
    • 입력 2015-03-26 17:35:21
    사회
세월호 참사 1주기를 앞두고 조계종 노동위원회와 시민들이 선체 인양을 촉구하며 오체투지 행진을 했습니다.

조계종 노동위원회와 불교단체 회원, 시민 30여 명은 오늘 서울 조계사를 출발해 광화문 광장까지 오체투지 행진을 벌였습니다.

행진단은 세월호 참사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 세월호를 인양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행진단은 광화문 광장에서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과 만나 세월호 사고의 진상이 규명될 때까지 함께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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