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연예] ‘나, 출근합니다’ 황정민 이어 ‘이영표’ 해설위원 응원
입력 2015.03.30 (14:16) 방송·연예
<재취업 프로젝트- 나, 출근합니다 시즌2>
방송 : 2015년 4월 5일 (일) 오후 1시 20분
진행 : 도경완, 이선영 아나운서

영화배우 황정민에 이어 이영표 해설위원이 KBS 재취업 프로젝트 <나, 출근합니다>의 아버지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보내왔다.

KBS 1TV <나, 출근합니다>는 대한민국 현대사와 삶을 나란히 해오며 경제 성장을 이끌었던 베이비붐 세대에 주목한 프로그램이다. 40~50대 중장년층이 퇴직 후 맞닥뜨리게 되는 경제적 위기와 정신적 압박감, 그리고 가족에 대한 미안함을 진솔하게 담아내며 감동을 전해 호평을 받았다.

대한민국 대표 축구 스타 중 한 명인 이영표 해설위원은 은퇴 이후 해설가로 완벽하게 변신해 특유의‘족집게’ 해설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선수 시절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자신을 빼닮은 두 딸의 아버지로, 성공적인 축구 인생의 2막을 펼치고 있는 이 해설위원은 우리 아버지들에게 실질적인 인생의 전환점을 만들어 주겠다는 프로그램 의도에 공감하며 성원을 보내왔다.

지난 27일,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국가대표 평가전에서 해설을 준비하던 와중에도 이 해설위원은 ‘출근이라는 목표를 향해 달리고 있는 아버지들'에게 “출근의 골문을 향해 힘차게 ’슛‘ 하기를” 바란다며 “이제는 제가 대한민국 모든 아버지를 응원하겠다”고 파이팅을 외쳤다.

<나, 출근합니다> 제작진은 “대한민국을 붉게 물들였던 2002년의 열기를 기억하고 있을 아버지들에게 당대의 스타이자 성공적인 제2의 인생을 보내고 있는 이 해설위원의 격려는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반겼다.

지난 3월 22일, 29일 방송됐던 <나, 출근합니다>에서는 중장년 재취업 희망 직종 1위인 주택관리사에 도전하는 아버지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오는 4월 5일 (일) 낮 1시 20분 방송에서는 또 다른 꿈을 향해 달리는 7인의 아버지들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 [연예] ‘나, 출근합니다’ 황정민 이어 ‘이영표’ 해설위원 응원
    • 입력 2015-03-30 14:16:52
    방송·연예
<재취업 프로젝트- 나, 출근합니다 시즌2>
방송 : 2015년 4월 5일 (일) 오후 1시 20분
진행 : 도경완, 이선영 아나운서

영화배우 황정민에 이어 이영표 해설위원이 KBS 재취업 프로젝트 <나, 출근합니다>의 아버지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보내왔다.

KBS 1TV <나, 출근합니다>는 대한민국 현대사와 삶을 나란히 해오며 경제 성장을 이끌었던 베이비붐 세대에 주목한 프로그램이다. 40~50대 중장년층이 퇴직 후 맞닥뜨리게 되는 경제적 위기와 정신적 압박감, 그리고 가족에 대한 미안함을 진솔하게 담아내며 감동을 전해 호평을 받았다.

대한민국 대표 축구 스타 중 한 명인 이영표 해설위원은 은퇴 이후 해설가로 완벽하게 변신해 특유의‘족집게’ 해설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선수 시절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자신을 빼닮은 두 딸의 아버지로, 성공적인 축구 인생의 2막을 펼치고 있는 이 해설위원은 우리 아버지들에게 실질적인 인생의 전환점을 만들어 주겠다는 프로그램 의도에 공감하며 성원을 보내왔다.

지난 27일,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국가대표 평가전에서 해설을 준비하던 와중에도 이 해설위원은 ‘출근이라는 목표를 향해 달리고 있는 아버지들'에게 “출근의 골문을 향해 힘차게 ’슛‘ 하기를” 바란다며 “이제는 제가 대한민국 모든 아버지를 응원하겠다”고 파이팅을 외쳤다.

<나, 출근합니다> 제작진은 “대한민국을 붉게 물들였던 2002년의 열기를 기억하고 있을 아버지들에게 당대의 스타이자 성공적인 제2의 인생을 보내고 있는 이 해설위원의 격려는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반겼다.

지난 3월 22일, 29일 방송됐던 <나, 출근합니다>에서는 중장년 재취업 희망 직종 1위인 주택관리사에 도전하는 아버지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오는 4월 5일 (일) 낮 1시 20분 방송에서는 또 다른 꿈을 향해 달리는 7인의 아버지들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