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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피 수혈’ 남자 하키, 리우행 준비 시작!
입력 2015.03.30 (15:46) 수정 2015.03.30 (16:54) 연합뉴스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출전권 획득에 도전하는 한국 남자 하키대표팀이 실전 경험을 쌓으러 떠난다.

신석교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다음 달 5일부터 12일까지 말레이시아 이포에서 열리는 제24회 슐탄 아즐란샤 국제대회에 출전한다.

한국이 지난해 인천 아시안게임 이후 처음으로 나가는 국제대회다.

세계랭킹 8위인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호주(1위), 뉴질랜드(7위), 인도(9위), 말레이시아(12위), 캐나다(15위)와 겨루고서 순위 결정전에 들어간다.

친선대회라 성적은 크게 의미가 없지만 다음 포석을 생각할 때 쉽게 넘길 수는 없는 대회다.

한국은 6월 아르헨티나에서 열리는 월드리그 3라운드에 출전한다. 이 대회에는 내년 리우 올림픽 출전권이 걸려 있다.

한국은 에이스 유효식(성남시청), 장종현(김해시청)에 김정후(국군체육부대), 김기훈(한국체대) 등 젊은 피를 수혈해 출격한다.

한국은 2일 결전지 말레이시아로 출국한다.

한국은 5일 인도와 첫 경기를 치른다.

◇ 한국 대표팀 예선 경기 일정(한국시간)

▲ 5일(일) 대 인도(19시5분)

▲ 6일(월) 대 캐나다(17시5분)

▲ 8일(수) 대 호주(19시5분)

▲ 9일(목) 대 말레이시아(21시5분)

▲ 11일(토) 대 뉴질랜드(19시5분)
  • ‘젊은 피 수혈’ 남자 하키, 리우행 준비 시작!
    • 입력 2015-03-30 15:46:00
    • 수정2015-03-30 16:54:53
    연합뉴스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출전권 획득에 도전하는 한국 남자 하키대표팀이 실전 경험을 쌓으러 떠난다.

신석교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다음 달 5일부터 12일까지 말레이시아 이포에서 열리는 제24회 슐탄 아즐란샤 국제대회에 출전한다.

한국이 지난해 인천 아시안게임 이후 처음으로 나가는 국제대회다.

세계랭킹 8위인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호주(1위), 뉴질랜드(7위), 인도(9위), 말레이시아(12위), 캐나다(15위)와 겨루고서 순위 결정전에 들어간다.

친선대회라 성적은 크게 의미가 없지만 다음 포석을 생각할 때 쉽게 넘길 수는 없는 대회다.

한국은 6월 아르헨티나에서 열리는 월드리그 3라운드에 출전한다. 이 대회에는 내년 리우 올림픽 출전권이 걸려 있다.

한국은 에이스 유효식(성남시청), 장종현(김해시청)에 김정후(국군체육부대), 김기훈(한국체대) 등 젊은 피를 수혈해 출격한다.

한국은 2일 결전지 말레이시아로 출국한다.

한국은 5일 인도와 첫 경기를 치른다.

◇ 한국 대표팀 예선 경기 일정(한국시간)

▲ 5일(일) 대 인도(19시5분)

▲ 6일(월) 대 캐나다(17시5분)

▲ 8일(수) 대 호주(19시5분)

▲ 9일(목) 대 말레이시아(21시5분)

▲ 11일(토) 대 뉴질랜드(19시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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