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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취임 후 처음 ‘아버지의 나라’ 케냐 방문 예정
입력 2015.03.30 (23:34) 수정 2015.03.31 (01:14) 국제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오는 7월 아버지의 나라인 아프리카 케냐를 취임 후 처음으로 방문한다고 백악관이 밝혔습니다.

이번 방문에서 오바마 대통령은 케냐 나이로비에서 열리는 글로벌 기업 관련 연례 회의에 참석하고, 케냐 대통령과도 회동할 예정이라고 백악관은 설명했습니다.

케냐인 아버지와 미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오바마 대통령은 상원의원 시절 케냐를 찾은 적은 있지만 2009년 대통령 취임 이후로는 아직까지 케냐를 방문하지 않았습니다.
  • 오바마, 취임 후 처음 ‘아버지의 나라’ 케냐 방문 예정
    • 입력 2015-03-30 23:34:30
    • 수정2015-03-31 01:14:56
    국제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오는 7월 아버지의 나라인 아프리카 케냐를 취임 후 처음으로 방문한다고 백악관이 밝혔습니다.

이번 방문에서 오바마 대통령은 케냐 나이로비에서 열리는 글로벌 기업 관련 연례 회의에 참석하고, 케냐 대통령과도 회동할 예정이라고 백악관은 설명했습니다.

케냐인 아버지와 미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오바마 대통령은 상원의원 시절 케냐를 찾은 적은 있지만 2009년 대통령 취임 이후로는 아직까지 케냐를 방문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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