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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유가족 “배·보상보다 진상 규명이 먼저”
입력 2015.04.02 (01:08) 수정 2015.04.03 (07:04) 사회
정부가 발표한 세월호 희생자 배상과 보상안에 대해 유가족들은 진상규명이 우선이라는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4·16 가족협의회 유경근 집행위원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지금은 배상과 보상을 논의할 때가 아니라 진상규명과 세월호 인양에 집중할 때라고 비판했습니다.

광화문에서 농성 중인 유가족들 역시 정부가 진상규명을 사실상 방해하면서 돈으로 먼저 해결하려 한다고 입장을 모았습니다.

416 가족협의회는 오늘(2일) 서울 광화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배·보상안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 세월호 유가족 “배·보상보다 진상 규명이 먼저”
    • 입력 2015-04-02 01:08:55
    • 수정2015-04-03 07:04:55
    사회
정부가 발표한 세월호 희생자 배상과 보상안에 대해 유가족들은 진상규명이 우선이라는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4·16 가족협의회 유경근 집행위원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지금은 배상과 보상을 논의할 때가 아니라 진상규명과 세월호 인양에 집중할 때라고 비판했습니다.

광화문에서 농성 중인 유가족들 역시 정부가 진상규명을 사실상 방해하면서 돈으로 먼저 해결하려 한다고 입장을 모았습니다.

416 가족협의회는 오늘(2일) 서울 광화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배·보상안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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