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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팝팝] 캘리포니아 주, 167년 만에 절수 명령
입력 2015.04.02 (18:14) 수정 2015.04.02 (20:10)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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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최근 몇 년 간 극심한 가뭄이 이어지고 있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강제 절수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167년 만에 처음 취해진 비상 조치인데요.

겨울에 눈도 거의 내리지 않은 탓에 저수지들이 잇따라 바닥을 드러내면서 물 사용량을 25% 이상 강제로 줄이도록 제한한 겁니다.

<인터뷰>

따라서 대학 캠퍼스와 골프장은 물 사용량을 크게 줄이도록 의무화하고 화장실 변기와 수도에 관한 규제 기준도 상향 조정됩니다.
  • [글로벌 팝팝] 캘리포니아 주, 167년 만에 절수 명령
    • 입력 2015-04-02 19:11:35
    • 수정2015-04-02 20:10:25
    글로벌24
<리포트>

최근 몇 년 간 극심한 가뭄이 이어지고 있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강제 절수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167년 만에 처음 취해진 비상 조치인데요.

겨울에 눈도 거의 내리지 않은 탓에 저수지들이 잇따라 바닥을 드러내면서 물 사용량을 25% 이상 강제로 줄이도록 제한한 겁니다.

<인터뷰>

따라서 대학 캠퍼스와 골프장은 물 사용량을 크게 줄이도록 의무화하고 화장실 변기와 수도에 관한 규제 기준도 상향 조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