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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팝팝] 셀카, 이제 발로 찍어요…만우절 장난
입력 2015.04.02 (18:15) 수정 2015.04.02 (20:10)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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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어제가 만우절이었죠? 올해도 어김없이... 그럴싸한 장난들이 쏟아졌습니다.

<리포트>

'셀프 카메라' 아직도 손으로 찍으시나요? 일명 '셀프 카메라 신발'이 등장했습니다.

스마트폰을 구두 앞 코에 끼우고 다리를 높~이 들어 올린 뒤 발가락으로 촬영 버튼을 누르면 끝!

다채로운 포즈를 취할 수 있다며 홍보했지만... 만우절 장난이었습니다.

또 뿌리면 고기 냄새가 솔솔~나는 '햄버거향 향수'도 인기 만점이었는데요.

이것 역시...만우절 이벤트였다죠?

하지만! 만우절이라고 다 '가짜'가 아닙니다.

만우절 광고를 그대로 믿은 덕분에 횡재를 한 주인공도 있는데요.

뉴질랜드에 사는 이 여성!

유명 자동차 대리점이 신문 광고를 오려 제일 먼저 찾아오는 사람에게 타고 온 자동차를 새 차로 바꿔주겠다고 홍보했는데요.

이를 믿지 않은 사람들과는 달리! "믿져야 본전이야" 그대로 실행에 옮긴 이 여성은 약 4천만 원 상당의 새차 주인이 됐습니다.
  • [글로벌 팝팝] 셀카, 이제 발로 찍어요…만우절 장난
    • 입력 2015-04-02 19:17:02
    • 수정2015-04-02 20:10:36
    글로벌24
<앵커 멘트>

어제가 만우절이었죠? 올해도 어김없이... 그럴싸한 장난들이 쏟아졌습니다.

<리포트>

'셀프 카메라' 아직도 손으로 찍으시나요? 일명 '셀프 카메라 신발'이 등장했습니다.

스마트폰을 구두 앞 코에 끼우고 다리를 높~이 들어 올린 뒤 발가락으로 촬영 버튼을 누르면 끝!

다채로운 포즈를 취할 수 있다며 홍보했지만... 만우절 장난이었습니다.

또 뿌리면 고기 냄새가 솔솔~나는 '햄버거향 향수'도 인기 만점이었는데요.

이것 역시...만우절 이벤트였다죠?

하지만! 만우절이라고 다 '가짜'가 아닙니다.

만우절 광고를 그대로 믿은 덕분에 횡재를 한 주인공도 있는데요.

뉴질랜드에 사는 이 여성!

유명 자동차 대리점이 신문 광고를 오려 제일 먼저 찾아오는 사람에게 타고 온 자동차를 새 차로 바꿔주겠다고 홍보했는데요.

이를 믿지 않은 사람들과는 달리! "믿져야 본전이야" 그대로 실행에 옮긴 이 여성은 약 4천만 원 상당의 새차 주인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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