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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관제사들 8∼9일 파업…파리-서울노선 이상 없을 듯
입력 2015.04.08 (04:00) 국제
프랑스 관제사 노동조합이 오늘부터 이틀 동안 파업을 벌이기로 해 항공편 40% 가량이 취소될 전망입니다.

그러나 중·단거리 노선만 영향을 받으며 서울-파리 노선 등 장거리 노선은 이상 없이 운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프랑스 민간항공청은 관제사 노조 파업에 대비해 항공사에 40%의 항공편을 취소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현지 일간지 르몽드가 보도했습니다.

관제사 노조는 퇴직 연령과 근로 조건 등의 개선을 요구하며 파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 프랑스 관제사들 8∼9일 파업…파리-서울노선 이상 없을 듯
    • 입력 2015-04-08 04:00:51
    국제
프랑스 관제사 노동조합이 오늘부터 이틀 동안 파업을 벌이기로 해 항공편 40% 가량이 취소될 전망입니다.

그러나 중·단거리 노선만 영향을 받으며 서울-파리 노선 등 장거리 노선은 이상 없이 운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프랑스 민간항공청은 관제사 노조 파업에 대비해 항공사에 40%의 항공편을 취소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현지 일간지 르몽드가 보도했습니다.

관제사 노조는 퇴직 연령과 근로 조건 등의 개선을 요구하며 파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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