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쌀쌀…동해안·제주 오전까지 비
입력 2015.04.08 (06:12) 수정 2015.04.08 (07:20) 뉴스광장 1부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수요일 아침 출근길, 볼에 닿는 공기가 차갑습니다.

거리마다 알록달록 수놓은 봄꽃들이 만발해있지만, 날씨는 아직까지 완연한 봄을 오롯이 느끼기에 조금 부족한 듯 싶은데요.

오늘 낮기온 어제보다는 오르겠지만, 평년 수준을 밑돌겠습니다.

서울의 경우 기온 14도로 이맘때 한창인 봄날씨 기온보다 3도 정도 낮겠습니다.

내일 낮부터는 쌀쌀한 날씨가 어느정도 풀리겠습니다.

하지만,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옷차림에는 더욱더 신경을 쓰셔야겠습니다.

아직까지 동해안과 제주도, 영남 일부 내륙지역에서는 약하게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동해안은 아침에 비가 모두 그치겠고 제주도에는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후부터는 대체로 맑은 하늘을 회복하겠지만, 남부 일부 지역에서는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 같은 시각보다 2도 정도 낮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14도 대구 13도 광주 17도로 어제보다는 오르겠지만, 평년 수준에는 못미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높게 일다가 점차 낮아지겠지만, 오늘까지 동해안 지역에서는 너울성 파도를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에서는 별다른 비 예보 없이 맑은 하늘이 이어지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쌀쌀…동해안·제주 오전까지 비
    • 입력 2015-04-08 06:13:13
    • 수정2015-04-08 07:20:45
    뉴스광장 1부
수요일 아침 출근길, 볼에 닿는 공기가 차갑습니다.

거리마다 알록달록 수놓은 봄꽃들이 만발해있지만, 날씨는 아직까지 완연한 봄을 오롯이 느끼기에 조금 부족한 듯 싶은데요.

오늘 낮기온 어제보다는 오르겠지만, 평년 수준을 밑돌겠습니다.

서울의 경우 기온 14도로 이맘때 한창인 봄날씨 기온보다 3도 정도 낮겠습니다.

내일 낮부터는 쌀쌀한 날씨가 어느정도 풀리겠습니다.

하지만,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옷차림에는 더욱더 신경을 쓰셔야겠습니다.

아직까지 동해안과 제주도, 영남 일부 내륙지역에서는 약하게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동해안은 아침에 비가 모두 그치겠고 제주도에는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후부터는 대체로 맑은 하늘을 회복하겠지만, 남부 일부 지역에서는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 같은 시각보다 2도 정도 낮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14도 대구 13도 광주 17도로 어제보다는 오르겠지만, 평년 수준에는 못미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높게 일다가 점차 낮아지겠지만, 오늘까지 동해안 지역에서는 너울성 파도를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에서는 별다른 비 예보 없이 맑은 하늘이 이어지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