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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메론맛우유’ 살모넬라균 검출…회수 조치
입력 2015.04.08 (10:25) 수정 2015.04.08 (11:09) 경제
빙그레는 메론맛우유 일부에서 살모넬라균이 검출돼 제품을 회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수 대상은 지난달 31일 김해공장에서 만들어진 메론맛우유 4천 상자로 유통기한은 4월 11일까지입니다.

빙그레는 현재 해당 라인의 생산을 중단하고 원인을 파악 중이라며 결과에 따라 적절한 대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빙그레 ‘메론맛우유’ 살모넬라균 검출…회수 조치
    • 입력 2015-04-08 10:25:32
    • 수정2015-04-08 11:09:46
    경제
빙그레는 메론맛우유 일부에서 살모넬라균이 검출돼 제품을 회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수 대상은 지난달 31일 김해공장에서 만들어진 메론맛우유 4천 상자로 유통기한은 4월 11일까지입니다.

빙그레는 현재 해당 라인의 생산을 중단하고 원인을 파악 중이라며 결과에 따라 적절한 대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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