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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시간 상가 노려 담배 등 훔친 일당 검거
입력 2015.04.08 (10:57) 사회
강원 원주경찰서는 인적이 드문 새벽 시간 대, 상가의 유리문 등을 망치로 깨고 침입해 현금과 담배 등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21살 고 모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14살 김 모 군을 붙잡았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일부터 이달 초까지 강원도 원주시내의 한 복권방과 슈퍼에서 현금과 담배 180갑을 훔치는 등 모두 14차례에 걸쳐 6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새벽시간 상가 노려 담배 등 훔친 일당 검거
    • 입력 2015-04-08 10:57:11
    사회
강원 원주경찰서는 인적이 드문 새벽 시간 대, 상가의 유리문 등을 망치로 깨고 침입해 현금과 담배 등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21살 고 모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14살 김 모 군을 붙잡았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일부터 이달 초까지 강원도 원주시내의 한 복권방과 슈퍼에서 현금과 담배 180갑을 훔치는 등 모두 14차례에 걸쳐 6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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