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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마을에 시각장애인 위한 ‘음성 안내’ 단말기
입력 2015.04.08 (11:00) 사회
서울 한옥마을에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 안내 ' 단말기가 마련됩니다.

시각 장애인은 단말기를 켜고 음성 안내에 따라 움직이면 위성 추적장치로 위치를 인식해 방향 안내와 함께 문화재에 대한 해설을 들을 수 있습니다.

단말기에는 인공 연못인 '청학지'와 군사 훈련장소였던 '오위장 김춘영 가옥' 등 문화재 4곳에 대한 묘사 콘텐츠가 담겨 있습니다.

서울시는 한옥마을 정문 안내소에 단말기 20대를 무료로 비치하기로 했습니다.
  • 한옥마을에 시각장애인 위한 ‘음성 안내’ 단말기
    • 입력 2015-04-08 11:00:55
    사회
서울 한옥마을에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 안내 ' 단말기가 마련됩니다.

시각 장애인은 단말기를 켜고 음성 안내에 따라 움직이면 위성 추적장치로 위치를 인식해 방향 안내와 함께 문화재에 대한 해설을 들을 수 있습니다.

단말기에는 인공 연못인 '청학지'와 군사 훈련장소였던 '오위장 김춘영 가옥' 등 문화재 4곳에 대한 묘사 콘텐츠가 담겨 있습니다.

서울시는 한옥마을 정문 안내소에 단말기 20대를 무료로 비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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