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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클레이 환경총회’ 개막…‘온실가스 감축’ 선언
입력 2015.04.08 (17:24) 사회
세계 87개국 203개 도시가 참여하는 이클레이 세계도시 기후 환경총회가 오늘 오후 4시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에서 개막했습니다.

이클레이는 국제환경도시연합체로 3년에 한 번씩 열리는 대표적인 환경회의입니다.

'도시의 미래를 위한 지속 가능한 해법'을 주제로 한 이번 회의는 오는 12일까지 열리며, 온실가스 감축 등을 약속한 서울선언문이 채택될 예정입니다.

한편 박원순 서울시장은 차기 이클레이 회장으로 선출돼 앞으로 3년간 이클레이 이사회를 주재하고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 등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 ‘이클레이 환경총회’ 개막…‘온실가스 감축’ 선언
    • 입력 2015-04-08 17:24:26
    사회
세계 87개국 203개 도시가 참여하는 이클레이 세계도시 기후 환경총회가 오늘 오후 4시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에서 개막했습니다.

이클레이는 국제환경도시연합체로 3년에 한 번씩 열리는 대표적인 환경회의입니다.

'도시의 미래를 위한 지속 가능한 해법'을 주제로 한 이번 회의는 오는 12일까지 열리며, 온실가스 감축 등을 약속한 서울선언문이 채택될 예정입니다.

한편 박원순 서울시장은 차기 이클레이 회장으로 선출돼 앞으로 3년간 이클레이 이사회를 주재하고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 등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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