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클릭! 월드] 영국 총리, 핫도그 칼질하다 ‘역풍’
입력 2015.04.11 (08:45) 수정 2015.04.11 (09:46) 특파원 현장보고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캐머런 영국총리가 핫도그를 포크와 나이프로 썰어 먹다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습니다.

<리포트>

한 유권자 가정에서 열린 바비큐 파티에 참석한 캐머런 총리.

정장이 아닌 캐주얼한 차림으로 편안한 분위기에서 '보통 사람'의 식사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그런데 '옥에 티'랄까요.

보통 손으로 들고 먹는 핫도그를 포크와 나이프로 우아하게 썰어 먹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사진이 공개되자 소셜미디어에서는 '캐머런 총리는 핫도그 먹는 법을 모른다'는 등 캐머런 총리의 어설픈 서민 흉내에 조롱이 쏟아졌습니다.
  • [클릭! 월드] 영국 총리, 핫도그 칼질하다 ‘역풍’
    • 입력 2015-04-11 09:08:10
    • 수정2015-04-11 09:46:17
    특파원 현장보고
<앵커 멘트>

캐머런 영국총리가 핫도그를 포크와 나이프로 썰어 먹다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습니다.

<리포트>

한 유권자 가정에서 열린 바비큐 파티에 참석한 캐머런 총리.

정장이 아닌 캐주얼한 차림으로 편안한 분위기에서 '보통 사람'의 식사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그런데 '옥에 티'랄까요.

보통 손으로 들고 먹는 핫도그를 포크와 나이프로 우아하게 썰어 먹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사진이 공개되자 소셜미디어에서는 '캐머런 총리는 핫도그 먹는 법을 모른다'는 등 캐머런 총리의 어설픈 서민 흉내에 조롱이 쏟아졌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