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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미, 다음 달 11일 ‘학생’ 대상 무료 공연
입력 2015.04.14 (01:00) 수정 2015.04.14 (08:01) 문화
소프라노 조수미 씨가 다음달 11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학생들을 위한 무료 공연 '드림콘서트'를 엽니다.

조수미 씨는 평소 자신의 내한공연 티켓이 학생들에게 부담이 되는 가격인데다 조기에 매진되는 경우가 많아 학생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것을 안타깝게 생각했다며 무료 공연의 취지를 설명했습니다.

2천 500석 규모의 공연장에 클래식을 전공하는 고등학생과 대학생이 초청됐으며,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조수미 씨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오는 26일까지 관람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조수미, 다음 달 11일 ‘학생’ 대상 무료 공연
    • 입력 2015-04-14 01:00:19
    • 수정2015-04-14 08:01:35
    문화
소프라노 조수미 씨가 다음달 11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학생들을 위한 무료 공연 '드림콘서트'를 엽니다.

조수미 씨는 평소 자신의 내한공연 티켓이 학생들에게 부담이 되는 가격인데다 조기에 매진되는 경우가 많아 학생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것을 안타깝게 생각했다며 무료 공연의 취지를 설명했습니다.

2천 500석 규모의 공연장에 클래식을 전공하는 고등학생과 대학생이 초청됐으며,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조수미 씨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오는 26일까지 관람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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