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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 미 신용등급 ‘AAA’ 재확인…전망도 ‘안정적’
입력 2015.04.14 (09:55) 국제
국제 신용평가기관 피치는 미국 국채의 신용 등급을 최상위인 'AAA'로 유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피치는 미국이 달러화 발행 주체인 점과 미국 경제가 강력하다는 점, 미국의 경제성장 속도가 대다수 선진 공업국보다 빠르다는 점 등을 이유로 꼽았습니다.

피치는 2009년 14조 달러로 정점을 찍은 뒤 지난해 4천8백억 달러까지 줄어든 미국 재정적자가 이번 회계연도에도 계속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향후 신용등급 전망도 안정적이라고 밝혔습니다.
  • 피치. 미 신용등급 ‘AAA’ 재확인…전망도 ‘안정적’
    • 입력 2015-04-14 09:55:58
    국제
국제 신용평가기관 피치는 미국 국채의 신용 등급을 최상위인 'AAA'로 유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피치는 미국이 달러화 발행 주체인 점과 미국 경제가 강력하다는 점, 미국의 경제성장 속도가 대다수 선진 공업국보다 빠르다는 점 등을 이유로 꼽았습니다.

피치는 2009년 14조 달러로 정점을 찍은 뒤 지난해 4천8백억 달러까지 줄어든 미국 재정적자가 이번 회계연도에도 계속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향후 신용등급 전망도 안정적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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