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칸 영화제, 개막작에 사상 최초로 여성감독 영화 선정
입력 2015.04.14 (10:23) 문화
칸 국제영화제가 처음으로 여성 감독이 연출한 영화를 개막작으로 선정했습니다.

개막작은 프랑스어로 '당당하게'라는 뜻인 '라 테트 오트'라는 제목으로 프랑스의 여성 감독 에마뉘엘 베르코가 연출한 작품입니다.

이 영화는 비행 청소년 말로니와 그를 어른이 될 때까지 양육하는 사회복지사에 관한 이야기로, 배우 카트린 드뇌브와 베누아 마지멜, 사라 포레스티에 등이 출연했습니다.
  • 칸 영화제, 개막작에 사상 최초로 여성감독 영화 선정
    • 입력 2015-04-14 10:23:46
    문화
칸 국제영화제가 처음으로 여성 감독이 연출한 영화를 개막작으로 선정했습니다.

개막작은 프랑스어로 '당당하게'라는 뜻인 '라 테트 오트'라는 제목으로 프랑스의 여성 감독 에마뉘엘 베르코가 연출한 작품입니다.

이 영화는 비행 청소년 말로니와 그를 어른이 될 때까지 양육하는 사회복지사에 관한 이야기로, 배우 카트린 드뇌브와 베누아 마지멜, 사라 포레스티에 등이 출연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