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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블러드’ 안재현, 드디어 뱀파이어 ‘손수현’ 정체 확인
입력 2015.04.14 (11:43) 수정 2015.04.15 (14:32) 방송·연예
지난 13일 방송된 KBS 월화드라마 ‘블러드’(극본 박재범/연출 기민수/제작 IOK미디어) 17회에서는 지상(안재현)이 현우(정해인)가 완성한 ‘특수 약품’을 뿌리고, 숨어있는 ‘뱀파이어 감염자 색출 작전’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상은 집에 침입한 재욱의 수하들을 물리치고 난 뒤, 수습하는 과정에서 가연으로부터 깜빡하고 환자에게 약을 투여하지 않았다는 내용의 전화를 받았다. 이상함을 느낀 지상은 투약기록을 열람, 가연이 거짓말을 했음을 알아냈다.

그러면서 지상은 현우와 VTH 항체가 위험에 빠졌음을 알려준 의문의 문자를 보낸 사람이 가연이 아니었을까 하는 추측을 하게 됐다.



지상은 확인을 위해 감염자를 구분해낼 수 있는 ‘특수 약품’을 몸에 뿌리고 가연을 찾아갔다. 하지만 자신을 만나도 별다른 이상 징후를 보이지 않는 손수현을 보고 안심하고 돌아서려는 찰나, 그녀가 고통스럽게 기침하기 시작했다.

한편 종영까지 단 3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KBS 월화드라마 ‘블러드’ 18회는 14일 (오늘)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 [연예] ‘블러드’ 안재현, 드디어 뱀파이어 ‘손수현’ 정체 확인
    • 입력 2015-04-14 11:43:35
    • 수정2015-04-15 14:32:24
    방송·연예
지난 13일 방송된 KBS 월화드라마 ‘블러드’(극본 박재범/연출 기민수/제작 IOK미디어) 17회에서는 지상(안재현)이 현우(정해인)가 완성한 ‘특수 약품’을 뿌리고, 숨어있는 ‘뱀파이어 감염자 색출 작전’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상은 집에 침입한 재욱의 수하들을 물리치고 난 뒤, 수습하는 과정에서 가연으로부터 깜빡하고 환자에게 약을 투여하지 않았다는 내용의 전화를 받았다. 이상함을 느낀 지상은 투약기록을 열람, 가연이 거짓말을 했음을 알아냈다.

그러면서 지상은 현우와 VTH 항체가 위험에 빠졌음을 알려준 의문의 문자를 보낸 사람이 가연이 아니었을까 하는 추측을 하게 됐다.



지상은 확인을 위해 감염자를 구분해낼 수 있는 ‘특수 약품’을 몸에 뿌리고 가연을 찾아갔다. 하지만 자신을 만나도 별다른 이상 징후를 보이지 않는 손수현을 보고 안심하고 돌아서려는 찰나, 그녀가 고통스럽게 기침하기 시작했다.

한편 종영까지 단 3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KBS 월화드라마 ‘블러드’ 18회는 14일 (오늘)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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