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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층 건물 밧줄 없이 오른 52세 ‘프랑스 스파이더맨’
입력 2015.04.14 (16:03) 국제
'스파이더맨'이란 별명의 프랑스 고층 건물 등반가 알랭 로베르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75층 건물을 밧줄 없이 오르는 데 성공했습니다.

영국 텔레그래프 등은 로베르가 307m 높이, 75층 건물인 두바이의 카얀 타워를 70분 만에 올랐다고 보도했습니다.

로베르는 안전벨트나 밧줄 없이 미끄럼 방지용 초크와 테이프에만 의지해 외벽 난간을 타고 카얀 타워에 올랐습니다.

로베르는 지난 2011년 봄에도 높이 828m,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인 두바이의 부르즈 칼리파를 6시간 만에 올랐습니다.
  • 75층 건물 밧줄 없이 오른 52세 ‘프랑스 스파이더맨’
    • 입력 2015-04-14 16:03:04
    국제
'스파이더맨'이란 별명의 프랑스 고층 건물 등반가 알랭 로베르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75층 건물을 밧줄 없이 오르는 데 성공했습니다.

영국 텔레그래프 등은 로베르가 307m 높이, 75층 건물인 두바이의 카얀 타워를 70분 만에 올랐다고 보도했습니다.

로베르는 안전벨트나 밧줄 없이 미끄럼 방지용 초크와 테이프에만 의지해 외벽 난간을 타고 카얀 타워에 올랐습니다.

로베르는 지난 2011년 봄에도 높이 828m,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인 두바이의 부르즈 칼리파를 6시간 만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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