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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사동 빌딩 지하 1층에서 불…350만 원 피해
입력 2015.04.14 (16:44) 사회
오늘 오전 11시쯤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빌딩 지하 1층 사무실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사무실 내부와 컴퓨터 등이 타 소방서 추산 3백5십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컴퓨터 내부 전기배선이 합선되어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서울 신사동 빌딩 지하 1층에서 불…350만 원 피해
    • 입력 2015-04-14 16:44:38
    사회
오늘 오전 11시쯤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빌딩 지하 1층 사무실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사무실 내부와 컴퓨터 등이 타 소방서 추산 3백5십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컴퓨터 내부 전기배선이 합선되어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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