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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성완종 리스트 의혹’ 진실 규명…상임위 소집
입력 2015.04.14 (17:16) 수정 2015.04.14 (17:17) 정치
여야가 이른바 '성완종 리스트' 의혹과 관련해 진실 규명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며 법사위와 운영위 등 관련 상임위를 조속한 시일 안에 소집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새누리당 유승민, 새정치연합 우윤근 원내대표는 주례회동에서 국민의 엄중한 뜻에 따라 고 성 전 회장 관련 의혹에 대해 당리당락과 정쟁을 배제하고 실체적 진실 규명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법사위와 운영위, 안행위 등 세 상임위를 조속히 소집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여야는 또 국회의원 158명이 제안한 세월호 선체의 온전한 인양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관련 상임위를 거쳐서 16일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여야는 또 여야가 4월 임시국회에서 처리하기로 합의한 법안들을 회기 내에 차질 없이 처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여야 ‘성완종 리스트 의혹’ 진실 규명…상임위 소집
    • 입력 2015-04-14 17:16:33
    • 수정2015-04-14 17:17:01
    정치
여야가 이른바 '성완종 리스트' 의혹과 관련해 진실 규명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며 법사위와 운영위 등 관련 상임위를 조속한 시일 안에 소집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새누리당 유승민, 새정치연합 우윤근 원내대표는 주례회동에서 국민의 엄중한 뜻에 따라 고 성 전 회장 관련 의혹에 대해 당리당락과 정쟁을 배제하고 실체적 진실 규명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법사위와 운영위, 안행위 등 세 상임위를 조속히 소집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여야는 또 국회의원 158명이 제안한 세월호 선체의 온전한 인양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관련 상임위를 거쳐서 16일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여야는 또 여야가 4월 임시국회에서 처리하기로 합의한 법안들을 회기 내에 차질 없이 처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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