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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서 한국전쟁 65주년 대형드라마 ‘38선’ 제작
입력 2015.04.14 (18:54) 국제
중국에서 한국전쟁을 소재로 한 대형 드라마가 제작됩니다.

중국 신경보는 한국전쟁 65주년을 맞아 '38선'이라는 제목의 드라마가 촬영을 시작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유명 감독인 멍지가 연출하고 장궈창 등 유명 배우들이 출연하는 이 드라마는 1950년 압록강변의 어민들이 미군 전투기 폭격을 당한 뒤 미국에 원한을 갚기 위해 북한으로 건너가 참전하는 내용을 담을 예정입니다.

드라마는 오는 10월 방송 예정입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이 드라마가 한국과 미국에 맞선 참전 군인이 주인공이라는 점에서 논란이 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 중국서 한국전쟁 65주년 대형드라마 ‘38선’ 제작
    • 입력 2015-04-14 18:54:50
    국제
중국에서 한국전쟁을 소재로 한 대형 드라마가 제작됩니다.

중국 신경보는 한국전쟁 65주년을 맞아 '38선'이라는 제목의 드라마가 촬영을 시작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유명 감독인 멍지가 연출하고 장궈창 등 유명 배우들이 출연하는 이 드라마는 1950년 압록강변의 어민들이 미군 전투기 폭격을 당한 뒤 미국에 원한을 갚기 위해 북한으로 건너가 참전하는 내용을 담을 예정입니다.

드라마는 오는 10월 방송 예정입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이 드라마가 한국과 미국에 맞선 참전 군인이 주인공이라는 점에서 논란이 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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