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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웹사이트 잇단 해킹…사이버 보안 우려 커져
입력 2015.04.14 (18:55) 국제
벨기에의 정부 웹사이트에 이어 언론사 웹사이트가 잇따라 해커 공격을 받았습니다.

벨기에 당국은 로셀 미디어 그룹과 IPM 그룹의 여러 매체가 어제 해커의 공격으로 수 시간동안 웹사이트 접근이 차단됐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10일에는 벨기에 프랑스어권 왈롱 정부의 웹사이트가 튀니지 이슬람 단체에 해킹당했습니다.

왈롱 정부의 웹사이트 해킹은 튀니지의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 '팔라가 팀'의 소행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팔라가 팀'의 IS 연계 여부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 벨기에 웹사이트 잇단 해킹…사이버 보안 우려 커져
    • 입력 2015-04-14 18:55:49
    국제
벨기에의 정부 웹사이트에 이어 언론사 웹사이트가 잇따라 해커 공격을 받았습니다.

벨기에 당국은 로셀 미디어 그룹과 IPM 그룹의 여러 매체가 어제 해커의 공격으로 수 시간동안 웹사이트 접근이 차단됐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10일에는 벨기에 프랑스어권 왈롱 정부의 웹사이트가 튀니지 이슬람 단체에 해킹당했습니다.

왈롱 정부의 웹사이트 해킹은 튀니지의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 '팔라가 팀'의 소행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팔라가 팀'의 IS 연계 여부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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