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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팝팝] 가자지구 재건 ‘말뿐’, 26.8%만 지원
입력 2015.04.14 (18:17) 수정 2015.04.14 (20:08)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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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지난해 7월,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의 수천가옥이 폐허가 됐고... 1만여 명의 주민이 갈 곳 없는 신세가 됐는데요.

가자지구의 재건을 위해 세계 50개 나라가 머리를 맞댔고.. 35억 달러를 기부하기로 약속한 지 반년이 지났지만... 실제 지원액은 30%에도 못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제 개발지원기구연합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요... 실제 지급된 금액은 약속한 금액의 26.8%인 9억4500만 달러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원금 집행이 지연되면서 가자지구 복원은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 [글로벌 팝팝] 가자지구 재건 ‘말뿐’, 26.8%만 지원
    • 입력 2015-04-14 19:17:53
    • 수정2015-04-14 20:08:35
    글로벌24
<리포트>

지난해 7월,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의 수천가옥이 폐허가 됐고... 1만여 명의 주민이 갈 곳 없는 신세가 됐는데요.

가자지구의 재건을 위해 세계 50개 나라가 머리를 맞댔고.. 35억 달러를 기부하기로 약속한 지 반년이 지났지만... 실제 지원액은 30%에도 못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제 개발지원기구연합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요... 실제 지급된 금액은 약속한 금액의 26.8%인 9억4500만 달러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원금 집행이 지연되면서 가자지구 복원은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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