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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대통령, ‘외국인 혐오증’ 진화 나서
입력 2015.04.20 (03:02) 국제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외국인 혐오증, 이른바 제노포비아로 인한 폭력사태가 잇따르는 가운데 제이콥 주마 대통령이 외국 방문 일정을 취소하면서 사태 진화에 나섰습니다.

주마 대통령은 심각한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최근 인도네시아 국빈방문 등을 취소하고 외국인들에게 남아공에 머물러 줄 것을 호소하고 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주마 대통령의 이 같은 결정은 유엔과 외국 자본의 제노포비아에 대한 경고가 증폭되는 과정에 나온 것이어서 그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남아공 대통령, ‘외국인 혐오증’ 진화 나서
    • 입력 2015-04-20 03:02:49
    국제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외국인 혐오증, 이른바 제노포비아로 인한 폭력사태가 잇따르는 가운데 제이콥 주마 대통령이 외국 방문 일정을 취소하면서 사태 진화에 나섰습니다.

주마 대통령은 심각한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최근 인도네시아 국빈방문 등을 취소하고 외국인들에게 남아공에 머물러 줄 것을 호소하고 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주마 대통령의 이 같은 결정은 유엔과 외국 자본의 제노포비아에 대한 경고가 증폭되는 과정에 나온 것이어서 그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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