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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장서 술 취해 공무원·경찰 폭행 50대 영장
입력 2015.04.20 (17:30) 사회
인천 중부경찰서는 장례식장에서 술에 취해 공무원과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50살 박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 씨는 어젯밤 자정쯤 백령도의 한 장례식장에서 만취 상태로 난동을 부리다 이를 말리던 백령면 공무원과 경찰관 등 모두 4명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박 씨는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했지만 경찰은 피해자가 다수인 점을 감안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 장례식장서 술 취해 공무원·경찰 폭행 50대 영장
    • 입력 2015-04-20 17:30:32
    사회
인천 중부경찰서는 장례식장에서 술에 취해 공무원과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50살 박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 씨는 어젯밤 자정쯤 백령도의 한 장례식장에서 만취 상태로 난동을 부리다 이를 말리던 백령면 공무원과 경찰관 등 모두 4명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박 씨는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했지만 경찰은 피해자가 다수인 점을 감안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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