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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종영 앞둔 ‘블러드’ 악역 강성민, 그 악행의 끝은?
입력 2015.04.20 (18:56) 방송·연예
마지막 2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블러드’에 ‘극강 악역’ 강성민이 ‘섬뜩한 귀환’을 예고해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KBS 2TV 월화드라마 ‘블러드(Blood)’(극본 박재범/ 연출 기민수 / 제작 IOK미디어)에서 태민 암병원 신약개발본부의 새로운 본부장이자 VBT-01 감염자 주인호 역으로 출연하는 강성민은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게 만드는 악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그는 가식적인 웃음을 트레이드마크로 사람의 목숨을 아무렇지 않게 빼앗는 등 갖은 악행을 일삼으며, 재욱(지진희)에 버금가는 악역으로 드라마 후반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17회에서는 인호(강성민)가 같은 편인 제이(이지훈)를 무참히 살해하고, 명령을 거역하고 유 회장(김갑수)에게 몰래 신약을 투약하는 독단적인 행동을 했다.

20일 (월) 방송되는 19회에서는 한 회 동안 종적을 감췄던 강성민이 재등장, 안방극장에 또 다시 오싹한 긴장감을 드리울 예정이다. 오늘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알쏭달쏭한 표정으로 누군가와 통화하는 모습이 포착됐는데! 과연 강성민이 누구와 어떤 내용으로 통화하고, 어떤 극악무도한 행동을 할지 시선이 모이고 있다.

강성민은 카메라가 돌아갈 때와 돌아가지 않을 때 180도 다른 ‘두 얼굴의 사나이’로 촬영장을 달궜다. 연기할 때는 냉혈 악역 주인호에 빙의돼 현장을 장악하다가도, 쉬는 시간에는 밝은 얼굴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주도했다.

제작사 IOK미디어 측은 “마지막을 앞둔 ‘블러드’에 다시 돌아온 강성민은 이번에도 시청자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강렬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19회에서 강성민의 등장이 극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지켜봐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KBS 2TV 월화드라마 ‘블러드’ 19회는 20일 (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 [연예] 종영 앞둔 ‘블러드’ 악역 강성민, 그 악행의 끝은?
    • 입력 2015-04-20 18:56:09
    방송·연예
마지막 2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블러드’에 ‘극강 악역’ 강성민이 ‘섬뜩한 귀환’을 예고해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KBS 2TV 월화드라마 ‘블러드(Blood)’(극본 박재범/ 연출 기민수 / 제작 IOK미디어)에서 태민 암병원 신약개발본부의 새로운 본부장이자 VBT-01 감염자 주인호 역으로 출연하는 강성민은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게 만드는 악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그는 가식적인 웃음을 트레이드마크로 사람의 목숨을 아무렇지 않게 빼앗는 등 갖은 악행을 일삼으며, 재욱(지진희)에 버금가는 악역으로 드라마 후반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17회에서는 인호(강성민)가 같은 편인 제이(이지훈)를 무참히 살해하고, 명령을 거역하고 유 회장(김갑수)에게 몰래 신약을 투약하는 독단적인 행동을 했다.

20일 (월) 방송되는 19회에서는 한 회 동안 종적을 감췄던 강성민이 재등장, 안방극장에 또 다시 오싹한 긴장감을 드리울 예정이다. 오늘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알쏭달쏭한 표정으로 누군가와 통화하는 모습이 포착됐는데! 과연 강성민이 누구와 어떤 내용으로 통화하고, 어떤 극악무도한 행동을 할지 시선이 모이고 있다.

강성민은 카메라가 돌아갈 때와 돌아가지 않을 때 180도 다른 ‘두 얼굴의 사나이’로 촬영장을 달궜다. 연기할 때는 냉혈 악역 주인호에 빙의돼 현장을 장악하다가도, 쉬는 시간에는 밝은 얼굴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주도했다.

제작사 IOK미디어 측은 “마지막을 앞둔 ‘블러드’에 다시 돌아온 강성민은 이번에도 시청자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강렬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19회에서 강성민의 등장이 극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지켜봐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KBS 2TV 월화드라마 ‘블러드’ 19회는 20일 (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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