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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 후원금 의혹 일축…“온갖 종류의 공격 예상”
입력 2015.04.21 (08:53) 국제
미국 대권에 도전한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자신과 관련한 뇌물성 후원금 의혹을 일축했습니다.

클린턴 전 장관은 어제 뉴햄프셔 주 유세 일정 중 후원금과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앞으로 온갖 종류의 방해와 공격이 예상되고, 이에 대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클린턴 전 장관은 공화당 대권 주자들도 언급하면서 자신이 출마 선언을 하지 않았다면 그들이 뭐라고 말했을지 모르겠지만, 자신은 출마 선언을 했고 앞으로 그 문제들을 잘 풀어나가길 바라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뉴욕타임스 등은 클린턴 전 장관이 외국 정부와 기업으로부터 뇌물성 후원금을 받았다는 내용이 담긴 신간 서적이 다음 달 5일 발간될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 힐러리, 후원금 의혹 일축…“온갖 종류의 공격 예상”
    • 입력 2015-04-21 08:53:58
    국제
미국 대권에 도전한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자신과 관련한 뇌물성 후원금 의혹을 일축했습니다.

클린턴 전 장관은 어제 뉴햄프셔 주 유세 일정 중 후원금과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앞으로 온갖 종류의 방해와 공격이 예상되고, 이에 대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클린턴 전 장관은 공화당 대권 주자들도 언급하면서 자신이 출마 선언을 하지 않았다면 그들이 뭐라고 말했을지 모르겠지만, 자신은 출마 선언을 했고 앞으로 그 문제들을 잘 풀어나가길 바라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뉴욕타임스 등은 클린턴 전 장관이 외국 정부와 기업으로부터 뇌물성 후원금을 받았다는 내용이 담긴 신간 서적이 다음 달 5일 발간될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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