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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P, 미국에 20만 명분 일자리 창출 전망
입력 2015.04.21 (10:53) 수정 2015.04.21 (11:08) 국제
미국을 포함한 12개국이 참여하는 환태평양 경제 동반자 협정,TPP가 성사되면 미국에 20여만 명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글로벌 기업의 미국 법인을 대표하는 이익단체인 국제투자기구는 TPP가 성사되면 미국으로 들어오는 외국인 직접 투자가 2천만 달러 가량 늘어나 이와 직접 연계된 일자리 6만8천 개가 만들어질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또 간접적으로는 16만5천 명의 일자리가 추가될 수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국제투자기구는 미국에서 가장 크케 혜택을 입을 것으로 보이는 지역은 캘리포니아이며 텍사스주와 뉴욕주 등도 이익을 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미국에 이미 상당액을 투자한 기업들도 TPP로 더 큰 혜택을 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TPP, 미국에 20만 명분 일자리 창출 전망
    • 입력 2015-04-21 10:53:13
    • 수정2015-04-21 11:08:40
    국제
미국을 포함한 12개국이 참여하는 환태평양 경제 동반자 협정,TPP가 성사되면 미국에 20여만 명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글로벌 기업의 미국 법인을 대표하는 이익단체인 국제투자기구는 TPP가 성사되면 미국으로 들어오는 외국인 직접 투자가 2천만 달러 가량 늘어나 이와 직접 연계된 일자리 6만8천 개가 만들어질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또 간접적으로는 16만5천 명의 일자리가 추가될 수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국제투자기구는 미국에서 가장 크케 혜택을 입을 것으로 보이는 지역은 캘리포니아이며 텍사스주와 뉴욕주 등도 이익을 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미국에 이미 상당액을 투자한 기업들도 TPP로 더 큰 혜택을 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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