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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10대 남녀, 테러 가담 기도 체포
입력 2015.04.21 (13:16) 수정 2015.04.21 (13:22) 국제
캐나다의 10대 남녀가 테러에 가담하려고 시도한 혐의로 체포됐다고 CBC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캐나다 몬트리올 메조뇌브 대학에 재학중인 이들 10대 남녀는 연인관계로 폭발물을 소지한 채 테러조직에 가담하려고 출국하려다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경찰은 이들의 혐의는 상세히 밝히지 않았지만 제보를 토대로 이상 행동을 포착했다고 밝혔습니다.

캐나다에서는 지난주에도 몬트리올에 사는 20대 남성 2명이 테러 가담 기도 혐의로 체포돼 여권을 압수당하고 위치추적 장치 부착 조치를 당했다고 CBC는 전했습니다.
  • 캐나다 10대 남녀, 테러 가담 기도 체포
    • 입력 2015-04-21 13:16:33
    • 수정2015-04-21 13:22:18
    국제
캐나다의 10대 남녀가 테러에 가담하려고 시도한 혐의로 체포됐다고 CBC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캐나다 몬트리올 메조뇌브 대학에 재학중인 이들 10대 남녀는 연인관계로 폭발물을 소지한 채 테러조직에 가담하려고 출국하려다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경찰은 이들의 혐의는 상세히 밝히지 않았지만 제보를 토대로 이상 행동을 포착했다고 밝혔습니다.

캐나다에서는 지난주에도 몬트리올에 사는 20대 남성 2명이 테러 가담 기도 혐의로 체포돼 여권을 압수당하고 위치추적 장치 부착 조치를 당했다고 CBC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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