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실생활 사물인터넷’ 구현…부산·대구에 실증단지 조성
입력 2015.04.21 (15:34) IT·과학
실생활에서 사물인터넷을 구현할 실증단지 조성사업 우선 협상 대상자가 선정됐습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오늘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스마트시티와 헬스케어 분야

사물인터넷 실증단지 우선협상 대상자로 각각 SK텔레콤과 부산시 컨소시엄, KT와 삼성전자, 그리고 대구시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SK텔레콤과 부산시 컨소시엄은 오는 2017년까지 스마트시티 분야에서 유망서비스를 발굴해 전문인력 500명을 키우고 글로벌 강소기업 5개 이상을 육성한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헬스케어 분야의 KT와 삼성전자, 대구시 컨소시엄은 첨단의료복합단지 등과 연계해 헬스케어 실증서비스를 발굴할 계획입니다.

미래부는 사물인터넷 실증단지 사업을 통해 시민이 직접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국내외 기업들도 자유로운 투자가 가능하도록 실증 단지를 개방적으로 운영한다는 방침입니다.
  • ‘실생활 사물인터넷’ 구현…부산·대구에 실증단지 조성
    • 입력 2015-04-21 15:34:45
    IT·과학
실생활에서 사물인터넷을 구현할 실증단지 조성사업 우선 협상 대상자가 선정됐습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오늘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스마트시티와 헬스케어 분야

사물인터넷 실증단지 우선협상 대상자로 각각 SK텔레콤과 부산시 컨소시엄, KT와 삼성전자, 그리고 대구시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SK텔레콤과 부산시 컨소시엄은 오는 2017년까지 스마트시티 분야에서 유망서비스를 발굴해 전문인력 500명을 키우고 글로벌 강소기업 5개 이상을 육성한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헬스케어 분야의 KT와 삼성전자, 대구시 컨소시엄은 첨단의료복합단지 등과 연계해 헬스케어 실증서비스를 발굴할 계획입니다.

미래부는 사물인터넷 실증단지 사업을 통해 시민이 직접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국내외 기업들도 자유로운 투자가 가능하도록 실증 단지를 개방적으로 운영한다는 방침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