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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성완종 리스트’ 파문
검찰총장 “경남기업 의혹 진상 명확히 규명해야”
입력 2015.04.21 (16:07) 수정 2015.04.21 (16:08) 사회
김진태 검찰총장이 이른바 '성완종 리스트' 수사와 관련해, 경남기업 의혹 사건의 진상을 명확히 규명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김진태 검찰총장은 오늘 대검찰청 확대간부회의에서, 경남기업 의혹 관련 사건은 국민적 의혹이 매우 크고 사회적 파장도 상당한 상황이라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

김진태 총장은 일체의 다른 고려 없이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수사해 실체적 진실을 제대로 밝히라고 강조했습니다.

김진태 총장은 또 진행 중인 수사 등에 대해 불필요한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검찰 구성원들이 언행에 각별히 유의하라고 당부했습니다.

김진태 총장은 지난 18일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 집회에서 일부 참가자와 경찰 간에 충돌이 발생한 것에 관련해서는, 폭력시위 사범과 배후 조정세력에 대해서는 불법에 상응하는 책임을 반드시 묻겠다며 엄정 대처하라고 지시했습니다.
  • 검찰총장 “경남기업 의혹 진상 명확히 규명해야”
    • 입력 2015-04-21 16:07:48
    • 수정2015-04-21 16:08:30
    사회
김진태 검찰총장이 이른바 '성완종 리스트' 수사와 관련해, 경남기업 의혹 사건의 진상을 명확히 규명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김진태 검찰총장은 오늘 대검찰청 확대간부회의에서, 경남기업 의혹 관련 사건은 국민적 의혹이 매우 크고 사회적 파장도 상당한 상황이라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

김진태 총장은 일체의 다른 고려 없이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수사해 실체적 진실을 제대로 밝히라고 강조했습니다.

김진태 총장은 또 진행 중인 수사 등에 대해 불필요한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검찰 구성원들이 언행에 각별히 유의하라고 당부했습니다.

김진태 총장은 지난 18일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 집회에서 일부 참가자와 경찰 간에 충돌이 발생한 것에 관련해서는, 폭력시위 사범과 배후 조정세력에 대해서는 불법에 상응하는 책임을 반드시 묻겠다며 엄정 대처하라고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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