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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1일] 미리보는 KBS뉴스9
입력 2015.04.21 (20:24) 수정 2015.04.21 (20:29)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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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 총리 사의…"검찰이 모든 것 밝혀야"

이완구 국무총리가 전격 사의를 밝힌 데 대해 박근혜 대통령은 사의를 수용하고 검찰에 철저한 수사를 주문했습니다. 취임 2년 2개월 만에 6번째 총리 지명을 하게 됐습니다.

부담 던 검찰…이완구 첫 수사 대상?

검찰이 현직 국무총리라는 부담을 덜면서 첫 수사 대상에 이완구 총리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성완종 전 회장이 이 총리를 만났다고 주장한 2013년 4월 4일의 동선, 추적해 봅니다.

4대강 사업 또 담합…8개 사 98억 원 과징금

4대강 사업에서 담합한 건설사가 또 적발됐습니다. 저수지 둑 높이기 공사에서 입찰 들러리를 내세우고 공사비를 부풀린 8곳에 대해 98억 원의 과징금이 부과됐습니다.

경력 단절 여성 446만 명 국민연금 혜택

경력 단절 여성이 재취업을 해 보험료를 추가로 내면 국민연금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446만 명이 수급권을 얻거나 가입 기간을 늘릴 수 있게 됩니다.

육군 장성, 청탁 받고 가혹 행위 은폐

전직 합참의장의 청탁을 받고 부하 병사의 가혹행위를 눈감아 준 육군 장성이 약식 기소됐습니다. 부대 내 가혹행위를 알고도 은폐한 현역 장성이 처벌받기는 처음입니다.
  • [4월 21일] 미리보는 KBS뉴스9
    • 입력 2015-04-21 20:04:09
    • 수정2015-04-21 20:2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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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 총리 사의…"검찰이 모든 것 밝혀야"

이완구 국무총리가 전격 사의를 밝힌 데 대해 박근혜 대통령은 사의를 수용하고 검찰에 철저한 수사를 주문했습니다. 취임 2년 2개월 만에 6번째 총리 지명을 하게 됐습니다.

부담 던 검찰…이완구 첫 수사 대상?

검찰이 현직 국무총리라는 부담을 덜면서 첫 수사 대상에 이완구 총리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성완종 전 회장이 이 총리를 만났다고 주장한 2013년 4월 4일의 동선, 추적해 봅니다.

4대강 사업 또 담합…8개 사 98억 원 과징금

4대강 사업에서 담합한 건설사가 또 적발됐습니다. 저수지 둑 높이기 공사에서 입찰 들러리를 내세우고 공사비를 부풀린 8곳에 대해 98억 원의 과징금이 부과됐습니다.

경력 단절 여성 446만 명 국민연금 혜택

경력 단절 여성이 재취업을 해 보험료를 추가로 내면 국민연금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446만 명이 수급권을 얻거나 가입 기간을 늘릴 수 있게 됩니다.

육군 장성, 청탁 받고 가혹 행위 은폐

전직 합참의장의 청탁을 받고 부하 병사의 가혹행위를 눈감아 준 육군 장성이 약식 기소됐습니다. 부대 내 가혹행위를 알고도 은폐한 현역 장성이 처벌받기는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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