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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90년대 슈퍼스타!’ 호나우두 해트트릭
입력 2015.04.21 (21:55) 수정 2015.04.21 (22:31)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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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90년대 최고 축구 스타였던 브라질의 호나우두가 자선경기에 출전해 해트트릭을 터트리며 왕년의 실력을 보여줬습니다.

해외스포츠 김기범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 프랑스 대표 트레제게의 발리슛으로 시작된 빈곤 퇴치 자선경기.

AC밀란에서 뛰던 셰도르프가 감각적인 로빙슛을 터트리자 분위기가 뜨겁게 달아오릅니다.

그래도 주인공은 90년대 최고 스타 호나우두였습니다.

골 결정력은 아직도 살아 있었습니다.

지단과 현란한 패스를 주고받은 골 장면이 압권이었습니다.

호나우두의 해트트릭 속에 올해로 12번째를 맞은 자선경기는 어느 해보다 화려했습니다.

올시즌 NBA 최고 스타 스티븐 커리의 활약은 플레이오프에서도 계속됐습니다.

외곽과 골밑을 가리지 않고 22점을 퍼부은 커리는 골든스테이트워리어스의 2연승을 이끌었습니다.

보스턴 마라톤에서 에디오피아의 데시사가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합니다.

2년 전 보스턴 마라톤 테러 사태 속에 우승을 차지했던 데시사는 이번에는 활짝 웃으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KBS 뉴스 김기범입니다.
  • ‘내가 90년대 슈퍼스타!’ 호나우두 해트트릭
    • 입력 2015-04-21 21:56:34
    • 수정2015-04-21 22:31:54
    뉴스 9
<앵커 멘트>

90년대 최고 축구 스타였던 브라질의 호나우두가 자선경기에 출전해 해트트릭을 터트리며 왕년의 실력을 보여줬습니다.

해외스포츠 김기범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 프랑스 대표 트레제게의 발리슛으로 시작된 빈곤 퇴치 자선경기.

AC밀란에서 뛰던 셰도르프가 감각적인 로빙슛을 터트리자 분위기가 뜨겁게 달아오릅니다.

그래도 주인공은 90년대 최고 스타 호나우두였습니다.

골 결정력은 아직도 살아 있었습니다.

지단과 현란한 패스를 주고받은 골 장면이 압권이었습니다.

호나우두의 해트트릭 속에 올해로 12번째를 맞은 자선경기는 어느 해보다 화려했습니다.

올시즌 NBA 최고 스타 스티븐 커리의 활약은 플레이오프에서도 계속됐습니다.

외곽과 골밑을 가리지 않고 22점을 퍼부은 커리는 골든스테이트워리어스의 2연승을 이끌었습니다.

보스턴 마라톤에서 에디오피아의 데시사가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합니다.

2년 전 보스턴 마라톤 테러 사태 속에 우승을 차지했던 데시사는 이번에는 활짝 웃으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KBS 뉴스 김기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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