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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스’ 폴 매카트니 첫 내한 공연 성황리에 마쳐
입력 2015.05.03 (03:11) 수정 2015.05.03 (08:54) 방송·연예
1960년대 활동한 영국의 전설적인 록밴드 비틀스의 멤버였던 폴 매카트니의 첫 내한공연이 어젯밤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폴 매카트니는 잠실종합운동장을 거의 가득 메운 4만 5천여 명의 관객들에게 2시간 30여 분 동안 '렛잇비'와 '헤이 쥬드', '예스터데이' 등 비틀스 시절 히트곡부터 최신곡까지 30여 곡을 선보였습니다.

서울 공연을 마지막으로 아시아 지역 투어를 마친 폴 매카트니는 오늘 출국합니다.

[사진=연합뉴스]
  • ‘비틀스’ 폴 매카트니 첫 내한 공연 성황리에 마쳐
    • 입력 2015-05-03 03:11:11
    • 수정2015-05-03 08:54:34
    방송·연예
1960년대 활동한 영국의 전설적인 록밴드 비틀스의 멤버였던 폴 매카트니의 첫 내한공연이 어젯밤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폴 매카트니는 잠실종합운동장을 거의 가득 메운 4만 5천여 명의 관객들에게 2시간 30여 분 동안 '렛잇비'와 '헤이 쥬드', '예스터데이' 등 비틀스 시절 히트곡부터 최신곡까지 30여 곡을 선보였습니다.

서울 공연을 마지막으로 아시아 지역 투어를 마친 폴 매카트니는 오늘 출국합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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