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세계 책 수도 인천’ 11월 팔만대장경 특별행사
입력 2015.05.03 (19:21) 사회
유네스코 '2015 세계 책의 수도'로 지정된 인천시가 오는 11월, 팔만대장경 특별행사를 엽니다.

인천시는 고려 팔만대장경이 제작된 인천이 '기록문화의 본산'이라는 사실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전시회와 토론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한다고 밝혔습니다.

팔만대장경이 제작돼 합천 해인사로 옮겨질 때 행해진 의식 등 역사적 상황을 소개하는 자료 전시와 문화 체험 행사도 열립니다.
  • ‘세계 책 수도 인천’ 11월 팔만대장경 특별행사
    • 입력 2015-05-03 19:21:01
    사회
유네스코 '2015 세계 책의 수도'로 지정된 인천시가 오는 11월, 팔만대장경 특별행사를 엽니다.

인천시는 고려 팔만대장경이 제작된 인천이 '기록문화의 본산'이라는 사실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전시회와 토론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한다고 밝혔습니다.

팔만대장경이 제작돼 합천 해인사로 옮겨질 때 행해진 의식 등 역사적 상황을 소개하는 자료 전시와 문화 체험 행사도 열립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