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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남부 해안서 고래 20여 마리 ‘떼죽음’
입력 2015.05.09 (09:11) 수정 2015.05.09 (15:03) 국제
남미 칠레 남부 해변에서 고래 20여 마리가 떼죽음 상태로 발견됐다고 현지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칠레 어업청 관리들은 페나스만 북부 해안에서 길이 10m에 이르는 고래들이 집단 폐사했다며 언제, 무엇 때문에 죽었는지를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관리들은 고래들이 20세기 중반 남획으로 거의 멸종 직전까지 가면서 보호종으로 지정된 '세이 고래'라고 설명했습니다.
  • 칠레 남부 해안서 고래 20여 마리 ‘떼죽음’
    • 입력 2015-05-09 09:11:44
    • 수정2015-05-09 15:03:58
    국제
남미 칠레 남부 해변에서 고래 20여 마리가 떼죽음 상태로 발견됐다고 현지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칠레 어업청 관리들은 페나스만 북부 해안에서 길이 10m에 이르는 고래들이 집단 폐사했다며 언제, 무엇 때문에 죽었는지를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관리들은 고래들이 20세기 중반 남획으로 거의 멸종 직전까지 가면서 보호종으로 지정된 '세이 고래'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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