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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혼조세…미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상승
입력 2015.05.09 (11:32) 수정 2015.05.09 (14:43) 경제
국제유가가 혼조세로 마감됐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어제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거래된 서부텍사스산 원유 선물은 전날보다 45센트 오른 배럴당 59달러 39센트를 기록했습니다.

지난달 미국 실업률이 소폭 낮아지면서 고용시장이 회복세를 보인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반면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는 14센트 하락한 배럴당 65달러 39센트에 거래됐습니다.

두바이유 현물 가격은 전날보다 2달러 10센트 떨어지며 1배럴에 62달러 96센트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 국제유가 혼조세…미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상승
    • 입력 2015-05-09 11:32:01
    • 수정2015-05-09 14:43:31
    경제
국제유가가 혼조세로 마감됐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어제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거래된 서부텍사스산 원유 선물은 전날보다 45센트 오른 배럴당 59달러 39센트를 기록했습니다.

지난달 미국 실업률이 소폭 낮아지면서 고용시장이 회복세를 보인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반면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는 14센트 하락한 배럴당 65달러 39센트에 거래됐습니다.

두바이유 현물 가격은 전날보다 2달러 10센트 떨어지며 1배럴에 62달러 96센트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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