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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의왕 도넛 제조공장 화재…1명 부상
입력 2015.05.09 (18:41) 수정 2015.05.09 (22:59) 사회
오늘 오후 4시 10분쯤 경기도 의왕시에 있는 도넛 공장 2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공장 근로자 49살 정 모씨가 팔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2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불은 4시간 만에 꺼졌지만, 공장 내부에 인화성 물질이 많고 건물 붕괴 가능성이 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공장 2층에서 기름 과열로 불이 났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경기도 의왕 도넛 제조공장 화재…1명 부상
    • 입력 2015-05-09 18:41:00
    • 수정2015-05-09 22:59:00
    사회
오늘 오후 4시 10분쯤 경기도 의왕시에 있는 도넛 공장 2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공장 근로자 49살 정 모씨가 팔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2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불은 4시간 만에 꺼졌지만, 공장 내부에 인화성 물질이 많고 건물 붕괴 가능성이 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공장 2층에서 기름 과열로 불이 났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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