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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간의 ‘황금빛 축제’ 칸 국제영화제 내일 개막
입력 2015.05.13 (06:54) 수정 2015.05.13 (07:30)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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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세계에서 제일 큰 영화제 칸 국제영화제죠.

우리 시각으로 내일 새벽 개막합니다.

아쉽게도 우리 영화는 공식 경쟁부문에 진출하지 못했지만 비경쟁 부문에 4편이 초청돼 상영됩니다.

대중문화 소식, 옥유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올해로 68회를 맞는 칸 국제영화제가 우리 시간으로 내일 새벽 프랑스에서 개막됩니다.

공식 장편 경쟁 부문에 진출한 세계 각국의 영화 19편이 칸 영화제의 대상인 '황금종려상'을 놓고 경쟁을 벌입니다.

한국 영화는 3년째 경쟁 부문에 진출하지 못했지만 새로운 경향의 작품을 소개하는 '주목할만한 시선' 등 비경쟁 부문에 영화 '무뢰한'과 '마돈나' 등 4편이 초청받았습니다.

특히 지난 2007년 여우주연상을 받은 배우 전도연이 이번엔 영화 '무뢰한'의 주연 배우로 칸 영화제에 초청받았습니다.

칸 영화제는 12일 동안 이어집니다.

최근 드라마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그룹 'UN' 출신 가수 최정원이 새 노래 '모르나요'를 발표하고 7년 만에 가수로 활동을 재개합니다.

가수 이문세의 '모르나요'를 리메이크한 발라드곡으로 최정원 특유의 중저음이 돋보입니다.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어제, 소속사 대표인 배우 배용준의 배웅을 받으며 육군 30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했습니다.

김 씨는 최근 전 여자친구가 폭행을 당했다며 제기한 16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한 사실이 알려져 곤욕을 치렀습니다.

KBS 뉴스 옥유정입니다.
  • 2주간의 ‘황금빛 축제’ 칸 국제영화제 내일 개막
    • 입력 2015-05-13 06:55:28
    • 수정2015-05-13 07:30:35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세계에서 제일 큰 영화제 칸 국제영화제죠.

우리 시각으로 내일 새벽 개막합니다.

아쉽게도 우리 영화는 공식 경쟁부문에 진출하지 못했지만 비경쟁 부문에 4편이 초청돼 상영됩니다.

대중문화 소식, 옥유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올해로 68회를 맞는 칸 국제영화제가 우리 시간으로 내일 새벽 프랑스에서 개막됩니다.

공식 장편 경쟁 부문에 진출한 세계 각국의 영화 19편이 칸 영화제의 대상인 '황금종려상'을 놓고 경쟁을 벌입니다.

한국 영화는 3년째 경쟁 부문에 진출하지 못했지만 새로운 경향의 작품을 소개하는 '주목할만한 시선' 등 비경쟁 부문에 영화 '무뢰한'과 '마돈나' 등 4편이 초청받았습니다.

특히 지난 2007년 여우주연상을 받은 배우 전도연이 이번엔 영화 '무뢰한'의 주연 배우로 칸 영화제에 초청받았습니다.

칸 영화제는 12일 동안 이어집니다.

최근 드라마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그룹 'UN' 출신 가수 최정원이 새 노래 '모르나요'를 발표하고 7년 만에 가수로 활동을 재개합니다.

가수 이문세의 '모르나요'를 리메이크한 발라드곡으로 최정원 특유의 중저음이 돋보입니다.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어제, 소속사 대표인 배우 배용준의 배웅을 받으며 육군 30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했습니다.

김 씨는 최근 전 여자친구가 폭행을 당했다며 제기한 16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한 사실이 알려져 곤욕을 치렀습니다.

KBS 뉴스 옥유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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