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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처, 육상 테러 대응훈련 대구 엑스코서 실시
입력 2015.05.13 (08:28) 수정 2015.05.13 (09:20) 사회
국민안전처 중앙소방본부는 오늘 오후 대구 엑스코에서 테러에 의한 폭발이나 화재 대응능력을 점검하는 대규모 소방종합훈련을 실시합니다.

이번 훈련에는 대구소방안전본부와 대구지방경찰청 등 39개 기관 540여 명이 참여합니다.

훈련은 테러범이 유해화학물질을 실은 화물차를 엑스코 건물에 돌진시켜 화학물질 누출과 폭발이 일어나고, 테러범이 건물 내부 민간인에게 총기를 난사하는 상황을 가정해 전개됩니다.

안전처는 재난과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현장지휘체계가 제대로 작동하는지를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춰 훈련을 펼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안전처, 육상 테러 대응훈련 대구 엑스코서 실시
    • 입력 2015-05-13 08:28:52
    • 수정2015-05-13 09:20:04
    사회
국민안전처 중앙소방본부는 오늘 오후 대구 엑스코에서 테러에 의한 폭발이나 화재 대응능력을 점검하는 대규모 소방종합훈련을 실시합니다.

이번 훈련에는 대구소방안전본부와 대구지방경찰청 등 39개 기관 540여 명이 참여합니다.

훈련은 테러범이 유해화학물질을 실은 화물차를 엑스코 건물에 돌진시켜 화학물질 누출과 폭발이 일어나고, 테러범이 건물 내부 민간인에게 총기를 난사하는 상황을 가정해 전개됩니다.

안전처는 재난과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현장지휘체계가 제대로 작동하는지를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춰 훈련을 펼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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