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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해외연예] 뉴욕 하드록 카페, 전설적 팝스타 물품 경매에 나와
입력 2015.05.13 (11:04) 수정 2015.05.13 (11:31)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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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이번 주말, 뉴욕 '하드 록 카페'에서 전설적인 팝 스타들의 물품이 경매에 부쳐집니다.

이번에 나올 물품은 850점 이상이나 된다고 하는데요.

그 중 크기가 가장 큰 경매물은 바로 '로큰롤의 전설' 엘비스 프레슬리가 친구 JD 섬너에게 선물해 준 버스입니다.

1976년 구입한 이 버스는 침실과 욕실, 텔레비전 그리고 샹들리에 까지 갖추고 있는데요.

낙찰가는 10만에서 20만 달러, 우리 돈 약 1억 천만 원에서 2억 2천만 원 선으로 예상됩니다.

가장 비싼 감정가를 받은 물품은 비틀즈의 멤버, 조지 해리슨의 낡디 낡은 이 기타인데요.

<인터뷰> 대런 줄리엔(줄리엔 경매 대표) : "우리가 가진 최고의 물품 중 하나가 바로 조지 해리슨이 사용한 기타입니다. 1960년대 초 그가 케이번 클럽에서 연주할 때 사용한 거죠."

'조지 해리슨'의 기타 감정가는 40만에서 60만 달러, 우리 돈 약 4억 4천만 원에서 6억 6천만 원에 이르는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이밖에도 1997년, 잭슨 파이브가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입성할 당시 마이클 잭슨이 착용했던 장갑과 재킷...

그리고 '레이디 가가'와 '마돈나'가 착용했던 장신구와 옷도 이번 경매에 출품돼 새로운 주인을 만날 예정입니다.
  • [지구촌 해외연예] 뉴욕 하드록 카페, 전설적 팝스타 물품 경매에 나와
    • 입력 2015-05-13 11:20:42
    • 수정2015-05-13 11:31:17
    지구촌뉴스
<리포트>

이번 주말, 뉴욕 '하드 록 카페'에서 전설적인 팝 스타들의 물품이 경매에 부쳐집니다.

이번에 나올 물품은 850점 이상이나 된다고 하는데요.

그 중 크기가 가장 큰 경매물은 바로 '로큰롤의 전설' 엘비스 프레슬리가 친구 JD 섬너에게 선물해 준 버스입니다.

1976년 구입한 이 버스는 침실과 욕실, 텔레비전 그리고 샹들리에 까지 갖추고 있는데요.

낙찰가는 10만에서 20만 달러, 우리 돈 약 1억 천만 원에서 2억 2천만 원 선으로 예상됩니다.

가장 비싼 감정가를 받은 물품은 비틀즈의 멤버, 조지 해리슨의 낡디 낡은 이 기타인데요.

<인터뷰> 대런 줄리엔(줄리엔 경매 대표) : "우리가 가진 최고의 물품 중 하나가 바로 조지 해리슨이 사용한 기타입니다. 1960년대 초 그가 케이번 클럽에서 연주할 때 사용한 거죠."

'조지 해리슨'의 기타 감정가는 40만에서 60만 달러, 우리 돈 약 4억 4천만 원에서 6억 6천만 원에 이르는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이밖에도 1997년, 잭슨 파이브가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입성할 당시 마이클 잭슨이 착용했던 장갑과 재킷...

그리고 '레이디 가가'와 '마돈나'가 착용했던 장신구와 옷도 이번 경매에 출품돼 새로운 주인을 만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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