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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이렇게 꺼야지”
입력 2015.05.13 (15:54) 포토뉴스
‘불을 이렇게 꺼야지’

13일 오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소화기 다루는 법을 배우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국내 소방업체 220여곳과 대만·싱가포르·일본 등 해외 10개국 소방업체 80여곳이 참가했다.

‘불을 이렇게 꺼야지’
13일 오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소화기 다루는 법을 배우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국내 소방업체 220여곳과 대만·싱가포르·일본 등 해외 10개국 소방업체 80여곳이 참가했다.
‘심폐소생술 배워요’
13일 오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심폐소생술을 배우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국내 소방업체 220여곳과 대만·싱가포르·일본 등 해외 10개국 소방업체 80여곳이 참가했다.
‘심폐소생술 배워요’
13일 오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심폐소생술을 배우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국내 소방업체 220여곳과 대만·싱가포르·일본 등 해외 10개국 소방업체 80여곳이 참가했다.
‘태풍을 만나면 이렇게’
13일 오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재난시 대응법을 배우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국내 소방업체 220여곳과 대만·싱가포르·일본 등 해외 10개국 소방업체 80여곳이 참가했다.
‘태풍을 만나면 이렇게’
13일 오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재난시 대응법을 배우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국내 소방업체 220여곳과 대만·싱가포르·일본 등 해외 10개국 소방업체 80여곳이 참가했다.
 
  • “불을 이렇게 꺼야지”
    • 입력 2015-05-13 15:54:25
    포토뉴스

13일 오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소화기 다루는 법을 배우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국내 소방업체 220여곳과 대만·싱가포르·일본 등 해외 10개국 소방업체 80여곳이 참가했다.

13일 오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소화기 다루는 법을 배우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국내 소방업체 220여곳과 대만·싱가포르·일본 등 해외 10개국 소방업체 80여곳이 참가했다.

13일 오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소화기 다루는 법을 배우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국내 소방업체 220여곳과 대만·싱가포르·일본 등 해외 10개국 소방업체 80여곳이 참가했다.

13일 오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소화기 다루는 법을 배우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국내 소방업체 220여곳과 대만·싱가포르·일본 등 해외 10개국 소방업체 80여곳이 참가했다.

13일 오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소화기 다루는 법을 배우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국내 소방업체 220여곳과 대만·싱가포르·일본 등 해외 10개국 소방업체 80여곳이 참가했다.

13일 오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소화기 다루는 법을 배우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국내 소방업체 220여곳과 대만·싱가포르·일본 등 해외 10개국 소방업체 80여곳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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