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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서 식사한 14명 복통…보건당국 역학조사
입력 2015.05.17 (10:15) 수정 2015.05.17 (14:39) 사회
부산의 한 음식점에서 생선회 등을 먹은 사람들이 복통을 호소해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6시쯤 부산시 중구의 한 수산물 시장 음식점에서 저녁 식사를 했던 대구시 모 단체 자원봉사자 30여 명 가운데 45살 이 모 씨 등 14명이 복통과 구역질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 씨 등은 생선회 등을 먹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부산 중구보건소는 가검물을 채취해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에 역학조사를 의뢰했습니다.
  • 음식점서 식사한 14명 복통…보건당국 역학조사
    • 입력 2015-05-17 10:15:48
    • 수정2015-05-17 14:39:07
    사회
부산의 한 음식점에서 생선회 등을 먹은 사람들이 복통을 호소해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6시쯤 부산시 중구의 한 수산물 시장 음식점에서 저녁 식사를 했던 대구시 모 단체 자원봉사자 30여 명 가운데 45살 이 모 씨 등 14명이 복통과 구역질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 씨 등은 생선회 등을 먹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부산 중구보건소는 가검물을 채취해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에 역학조사를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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