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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네이도 폭풍, 2주째 미국 중서부 지역서 ‘기승’
입력 2015.05.18 (05:02) 수정 2015.05.18 (07:22) 국제
강력한 비바람을 동반한 토네이도가 미국 중서부 지역에서 2주 넘게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난 15일에서 17일 사이에 미국 동남부 루이지애나 주를 비롯해 서쪽 텍사스 주, 캔자스 주 등 9개 주에서 31차례의 토네이도가 발생했습니다.

지난주 남부 아칸소 주와 텍사스 주에서 토네이도 폭풍으로 5명이 희생된 후 폭풍이 세력을 더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토네이도로 인한 인명 사고와 재산 피해 상황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미국 기상국 폭풍 예측 센터는 앞으로 큰 해일과 강풍을 동반한 토네이도가 미네소타 주 남서부와 일리노이 주 북부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며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토네이도 폭풍, 2주째 미국 중서부 지역서 ‘기승’
    • 입력 2015-05-18 05:02:23
    • 수정2015-05-18 07:22:22
    국제
강력한 비바람을 동반한 토네이도가 미국 중서부 지역에서 2주 넘게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난 15일에서 17일 사이에 미국 동남부 루이지애나 주를 비롯해 서쪽 텍사스 주, 캔자스 주 등 9개 주에서 31차례의 토네이도가 발생했습니다.

지난주 남부 아칸소 주와 텍사스 주에서 토네이도 폭풍으로 5명이 희생된 후 폭풍이 세력을 더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토네이도로 인한 인명 사고와 재산 피해 상황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미국 기상국 폭풍 예측 센터는 앞으로 큰 해일과 강풍을 동반한 토네이도가 미네소타 주 남서부와 일리노이 주 북부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며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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